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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순간을 즐겨라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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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!!~~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Tue, 29 Jul 2008 17:41:51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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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순간을 즐겨라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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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!!~~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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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파이어폭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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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img class="image_left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0/47/f0019347_488f5491b2329.jpg" width="200" height="2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0/47/f0019347_488f5491b2329.jpg');" align="left" />&nbsp;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(이미지출처:파이어폭스)<br><br><br>난 파이어폭스라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주로 쓴다.<br><br>그치만&nbsp;파이어폭스는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아 많이 불편하다.<br><br>간혹 페이지 원래 디자인이 다소 깨져서 나오기도 한다.<br><br>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어떤 기능이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선 잘 되는데 파이어폭스에선 안되기도 한다.<br><br>그럼에도 불구하고..<br><br>난 파이어폭스의 속도가 IE에 비해 엄.청. 빠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난 10여년간 잘 써오던 IE를 거의 접고..<br><br>이.걸. 쓴다.<br><br>추신&nbsp;: 음.. 너무 광고같나?;; 그치만 뭐 이건 공짜프로그램이니까~ㅋ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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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허튼소리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9 Jul 2008 17:40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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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해피빈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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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16/47/f0019347_487db7cfd5bed.jpg" width="500" height="390.71566731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16/47/f0019347_487db7cfd5bed.jpg');" /></div>(사진출처:네이버)<br><br><br>며칠전 네이버 사이트 이곳저곳을 보다 우연히 어떤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았다.<br><br>네이버 해피빈에 올려져있던 사연인데 어찌나 안타깝고 슬프던지..&nbsp;<br><br>그래서 나에게 네이버 콩 몇알이 있는지 확인했다. 확인해보니&nbsp;2알쯤있다.<br><br>그걸 그 소녀에게 기부했다. 근데&nbsp;왠지 2알로는 양이 안찼다.<br><br>물론 요즘 아무리 재테크에 열심이고 알뜰한(?) 나이지만 그 소녀의 현상태를 외면할 수 없어 만원정도(콩 100알어치)&nbsp;더 충전해서 그 소녀를 위해 기부했다. 뭐 여전히 부족한건 사실이다. 목표 기부액이 콩 몇만알은 되니까..<br><br>솔직히 네이버는 그리 좋아하는 사이트가 아니다. 그치만 해피빈은 괜찮은&nbsp;서비스인거 같다.&nbsp;<br><br>내가 알고 있기로 콩메일을 한번 쓸때마다 콩을 하나씩 주는 거 같은데 열심히 써야겠다.<br><br>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들도 네이버 계정을 확인하셔서 혹시&nbsp;콩이 있다면 한두알이라도 누군가 힘이 되어 주셨음 합니다.<br><br><br><br><span style="FONT-SIZE: 130%">같이 동참하자구요~~!!</span>&nbsp;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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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잡생각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6 Jul 2008 08:54:2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촛불집회.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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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5월 초 이후 두달이 다 되어 가도록 촛불집회의 불꽃은 사그라 들지 않고 있다.<br><br>5월 17일.. 형의 결혼식날 이제까지 있었던 촛불집회 중 가장 큰 규모의 집회(그땐 촛불문화제란 용어가 더 많이 쓰임)에 있을 거란 말에 처음으로 난 청계광장에서 집회에 참가했었다. <br><br>그땐 촛불문화제란 용어에 어울리게 항의집회라기 보다는 무슨 공연에 더 가까웠던.. 경찰들이 있었으되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과 별다른 충돌도 없었고 그저 평온하게 구호를 외치고 이승환, 김장훈 등 가수들의 공연을 보며 광장을 가득 메운 인파들과 함께 양초를 들고 있었다. <br><br>한 3시간쯤 있다가 거의 밤 10시쯤에 집에 들어갔었던.. 대학다니던 시절인 1999년 이후로 그런 대규모 집회에 참석하는 건 처음이었다. 경찰, 언론,&nbsp;온라인 등의 참가인원 셈법은 차이가 커서&nbsp;몇명 모였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암튼 수만명이 모였을 듯하다.<br><br>근데 그러다가..<br><br>이러한 꾸준한 촛불문화제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런 국민의 소리를 개무시하고 장관고시를 강행하려고 하자 촛불문화제는 말그대로 촛불집회로 돌변하며 보다 과격한 양상을 띄기 시작했다.<br><br>거의 매일같이 집회가 이뤄지는 것은 물론 사흘 낮밤.. 즉 72시간을 풀타임으로 촛불집회가 이뤄지기도 하였다. 이러한 집회속에 시민과 전경은 마침내 평화로운 공존이 깨어져 폭력적으로 대치하게 되었다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22/47/f0019347_485d1889a6f77.jpg" width="500" height="333.59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22/47/f0019347_485d1889a6f77.jpg');" /></div>(사진출처:어느 인터넷뉴스사이트 - 기억이 잘 안남;;)<br><br>사실 5월 17일 이후 난 얼마간 촛불집회에 대한 관심을 접어두고 있었는데 언젠가 부터 집회가 이렇게 폭력적인 양상으로 바뀌게 된데&nbsp;상당히 놀랐다. 물론 이러한 양상의 원인은&nbsp;근본적으로 정부에게 있었다. 좋게좋게 평화적, 합법적인 집회로 의사를 표현하려 했지만 정부가 이를 무시하고 멋대로 일을 관철시키려는 데 있기 때문이다.<br><br>상황은 위엣 사진에서&nbsp;처럼.. 집회참가자들이 경찰들과 대치하다 이렇게 심한 부상을 입는가 하면 전경들한테 어떤 서울대 여학생이 군화발에 짓밟히는 집단구타를 당하기도 하였다.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시민과 경찰, 특히 전경들과의 마찰과 폭력성이 극에 치닫고 있던 것이다.&nbsp;<br><br>점점 집회가 감정적으로 고조되고 87년 6월항쟁 기념일이 다가옴에 따라 촛불집회는 더욱 열기를 띄기시작해서 마침내 6월항쟁 21주기인 6월10일 집회는 서울에 100만 촛불이 모이자는 구호아래 최고조에 달하게 되었다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22/47/f0019347_485d326a4a153.jpg" width="500" height="428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22/47/f0019347_485d326a4a153.jpg');" /></div>(사진출처:아이뉴스24)<br><br>그날 나도 갔었는데 지하 시청역에 내리니 과연 사람들이 많았다. 청계광장 쪽으로 나가는 통로쪽으로 갈수록 사람이 많아서 자못 그날 집회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.&nbsp;<br><br>지난번 혼자 갔을때의 그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이번엔&nbsp;다음&nbsp;재테크 카페인 텐인텐의 '아미방'게시판 사람들과&nbsp;동참하기로 생각했다. 나의 도착시간이 원래 모임시간보다 다소 늦어&nbsp;얼른 서둘러서 통로로 나서려는데 어찌된일인지 사람들이 나가질 못하는 것이었다. <br><br>왜이러나 궁금해 하면서도 어찌저찌 꾸역꾸역 올라갔다. 왠지 거리에 사람들로 꽉 채워져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해 하면서..<br><br>아니나 다를까 지하로에서 나와보니 거리는 차도고 인도고 할 것없이 사람들로 가득찼다. <br><br>이렇게 사람이 많은 거리를 걷는 것은 아마 난생처음일 듯.. 적게 잡아도 50만명은 넘을 것 같았다. 청계광장 쪽 뿐아니라 시청앞 서울광장 쪽도 사람들로 가득 메워져있을 테니까.. 평소같음 5분이면 청계광장 소라기둥까지 갔겠지만 이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 20분은 넘게 걸렸던 것 같다. 다행히도 가다보니 조금씩 여유있는 거리공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.<br><br>암튼 아미방 사람들과 합류해서 이후 한 3, 4시간 정도 동안 같이 구호를 외치고 촛불을 들며 집회에 동참했다. 청계광장에서 2시간정도 집회를 하고 거리행진을 하였는데 이날 서울 중심거리는 촛불을 든 집회참가자들의 것이었다. 이 거리를 지나는 차는 단 한대도 볼 수 없었다. 차도고 인도고 모두 그냥 도보하는 사람들이 장악한 것이다. 음.. 언제 다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런지..<br><br>거리 행진을 하다가 이순신 동상앞을 지나가려는데 웬 철제 바리케이트 같은게 보였다. 첨엔 어두워서 그게 그냥 철재로 된&nbsp;임시 담벼락같은 건줄알았다. 공사장에서 쓰는.. 경찰대신 그런 임시 구조물로 바이케이트 친거라 생각했다.<br><br>근데 알고 보니 그게 컨테이너 였다. ㅡㅡ; 언론과 인터넷 게시판은 그러한 정부형태를 조롱이나 하듯이 그 컨테이너 구조물(?)에 '명박산성'이라는 명칭을 선사했다. 그 명박산성 덕분에 굉장히 대규모의 집회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을 단 한명도 볼 수 없었던 것이다. <br><br>그리고 다툼이나 폭력행위도 없었다. 그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도 말이다. 쓰레기는 대학이나 동호회, 조합 등 각각 준비해온 쓰레기봉투로 웬만한 건 거의 자발적으로 치우는 성숙함을 보이기도 했다. 6월초에 있었던 집회중 폭력사태나 불미스런 일들은 먼 옛날의 얘기같았다.<br><br>서울에서만 약 70만명, 전국적으로 대략 100만명이 참가했다는 6월 10일 대규모 촛불집회의 영향은 컸다. 정부가 이러한 국민들의 외침에 놀랐던 탓인지 미국과의 추가협상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이다. 물론 재협상이 아닌 추가협상이어서 매우 실망스러운 조치이긴 하지만..<br><br>그 날 이후 나도 다시 생활로 돌아와 열흘넘게 촛불집회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좀 멀리하고 있다. 하지만 오늘도 촛불은 계속 밝혀지고 있다. 6월10일이후 집회의 규모는 좀 작아졌다고는 하지만 정말 국가를 바로 세우기 위해 시민들은 거리에 나와 꾸준히 계속해서 촛불을 들고 있는 것이다. <br><br>요즘 들어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.. 정말 대한민국은 한두명의 영웅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수의 멋지고 열정적인&nbsp;사람들로 인해 움직혀가고 있는 것 같다.<br><br><br><br>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상</category>
		<pubDate>Sat, 21 Jun 2008 17:24:3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『나쁜 사마리아인들』- 장하준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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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'명백한 진실은 규제 체계가 아무리 개방적이라 해도 해당 국가의 경제가 매력적인 시장과 높은 품질의 생산 자원(노동, 사회간접자본 등의)을 제공하지 않으면 외국 기업들은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. <br><br>외국 기업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허용하는 데도 불구하고 그다지 외국인 직접투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개발도상국들이 많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. <br><br>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나라만이 초국적기업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.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이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좋은 파티니 참석하라고 광고를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은 아니다. <br><br>사람들은 재미있다고 알려진 파티에 가게 마련이다. 아무리 자유가 허용된다고 해도 굳이 재미없는 파티에 가서 재미있게 해 주는 손님은 없다'<br><br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<br><br>그렇다. 요즘 경제신문(특히 우리집이 구독하는 매일경제신문)을 보면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각종 규제철폐를 하자느니&nbsp;뭐니 하는 기사를 많이 보는데..<br><br>중요한 건 위 문장에 잘 나와있다.<br><br>규제라고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. 외국자본의 국내투자에 있어 존재하는 규제들은 사실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 이익을 지키기 위한 규제가 대부분일 것이다. 규제는 이처럼 방어적이고&nbsp;보호적일 수밖에 없다. <br><br>때문에 이러한 규제들의 무분별한 철폐는&nbsp;국내경제에 대한 방어막을 걷어내어 해외자본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모양새일 것이다.<br><br>본말이 전도되었다.<br><br>해외자본을 유치하고자 한다면 위엣 글처럼 무엇보다도&nbsp;재미있고&nbsp;흥겨운 파티장을 준비토록&nbsp;하자.<br><br>그렇담 설령 규제가 있더라도 그 멋진 파티를 좇아 해외자본은 절로 들어올 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규제라는&nbsp;장치로&nbsp;인해 우리경제가 보호받는 한편&nbsp;많은 이익 역시&nbsp;얻을 수 있을&nbsp;것이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책에서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8 Jun 2008 15:51:2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박봉이다..ㅠㅠ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48745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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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월급 고지서가 이메일로 날아왔다..<br><br>하루나 빨리..<br><br>'버티다 보면 또 월급날 되고'라며 한달한달 버텨낸다는 그 광고의 어느 회사원처럼 나도 월급타는 재미가 생활의 커다란 낙이다.<br><br>어찌보면 월급 자체보다 월급고지서 이메일이&nbsp;오히려 더&nbsp;기대되는&nbsp;것 같기도 하고;;<br><br>암튼 오늘 날라온 이메일을 보니.. 이럴수가;;&nbsp;임용되고 최저의 금액의 월급이 나온거다;;<br><br>일단 이런저런 수당은 많이나왔다. 그래서 명목상 수령액은 최고였다.<br><br>문제는 공제되는것도 최고로 많았다는 거;;<br><br>건강보험료가 많이 인상되었고 또 중간정산금이라고 하는 항목이 겹치면서 보험에 관한 공제만 20만원이 넘은..ㅠㅠ<br><br>다른 동기들도 모두 건강보험관련해서 공제되면서 나만큼, 혹은 나이상으로 적게 나왔기 때문에 행정착오 뭐 이런건 아니겠지만..<br><br>그래서 슬프다. 우리 직장은 너무 박봉이야. ㅠㅠ<br><br>우린 공안직군에 야근도 많이 하는데 왤케 박봉인게야 하고 잠시 원망했지만..<br><br>다른 공뭔들 특히 행정직은 더더욱 박봉이라는거;;&nbsp; 그간 신경 안 썼는데 공뭔이 박봉은 박봉인듯.. 물론 근무시간 등을 따져 보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..<br><br>근데 뭐 내친구들 사이에서도 내 월급 정도면 일의 강도나 근무시간에 비해 꽤 괜찮은 편이긴 하다..<br><br>하지만 그간 재테크 카페를 많이 돌아다닌 탓인지 박봉이라는 생각이 그치질 않는다;;<br><br>이러니 내가 쉬는날에 종종 알바하지. --;;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상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8 Jun 2008 15:23:2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CMA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431062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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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얼마전부터 돈을 맡기는 곳을 바꿨다.<br><br>HSBC은행에서 한투증권 CMA로..<br><br>그간 고이율과 편이성으로&nbsp;HSBC를 애용하였지만 6월달부터 종전 5%였던 이율이 4.5%로 내리는 바람에 이건 너무 적다싶어 괜찮은 CMA를 찾다가 한투CMA를 발견..!<br><br>이율이&nbsp;무려 5.1%!!&nbsp;게다가 월마다 지급되는 HSBC와는 달리 이자가 매일 발생되는게 매력적이었다.<br><br>다만 월마다 이자가 발생하여 다음달엔 그 이자의 이자도 지급되는 월복리 효과를 발생시키는 HSBC와는 달리 한투CMA는 매일 발생하는 그 이자들로 부터는 이자가 발생하진 않고 원금에서만 이자가 발생한다는 거..<br><br>그래서 나름 꼼수를 썼다.<br>매일 한투CMA에 맡긴 돈을 다른 계좌에 이체했다가 바로 다시 CMA로 이체하는 거.. --;; 그럼 CMA로 부터 얻은 이자가 원금으로 돌변하니까.. 그 이자들로 부터도 이자를 받을 수 있다~ (음.. 말이 좀 복잡한가?;;)<br><br>좀 귀찮은 일이긴하지만.. 암튼 이렇게 하면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. ㅋㅋ<br><br>쩝.. 그간 HSBC 잘 이용했는데.. <br><br>뭐 나중에 이율을 높인다면 다시 관심을 가져줄 수도 있고~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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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재테크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4 Jun 2008 05:19:5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견디다 보면 또 월급날 되고~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39719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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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a href="http://24hourst.tworld.co.kr/Think_C_song.asp?kind=WORKER">http://24hourst.tworld.co.kr/Think_C_song.asp?kind=WORKER</a><br><br>ㅋㅋㅋ 진짜 공감 백배~~!!<br><br>특히 '견디다 보면 또 월급날 되고..' 이 대목~ ㅡㅡ)b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잡생각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May 2008 03:31:5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일을 하다가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39710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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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오늘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갔다<br>내일 또 지나길 기대한다<br>생각없는 시간의 흐름은<br>삶을 무디게 만들지만<br>희망이란 말에 담긴 막연한 기대에 <br>나의 의식 또한 이 무던한 흐름에 맡긴다<br><br>시간이 흐르고 의식이 흐르고 <br>그리고 밖의 세상도 흐르면 뭔가 어떤 희망적<br>변화에 다다를 수 있을까<br><br>난 알고 싶다 그리고 알고싶어질 것이다<br>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무얼해야하는지<br>무얼 생각해야 하는지<br><br>2008. 2월 / 浩均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시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May 2008 02:40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운전 면허는 따고 보는 게 아니다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39691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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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a href="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908919&amp;PAGE_CD=N0000&amp;BLCK_NO=2&amp;CMPT_CD=M0031&amp;NEW_GB">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908919&amp;PAGE_CD=N0000&amp;BLCK_NO=2&amp;CMPT_CD=M0031&amp;NEW_GB</a>=<br><br>맞아맞아.. 운전면허는 따고 보는게 아니지..<br><br>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한듯한 기사로고..ㅎㅎ<br><br>필요에 의해 따야지 스무살 되었다고 무조건 따는건 아니라고 봐.<br><br>미국같은데야 워낙 땅덩어리가 넓으니 차가없음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엄청나게 제약받기때문에 운전면허 취득연령이 되자마자 따는게 이해가지만.. 우리나란 그렇지 않잖아?<br><br>음.. 말해두지만..<br><br>내가 아직 면허가 없기때문에 이렇게까지 공감하는 건 아니라고... ㅡㅡ;;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신문에서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May 2008 00:56:1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어퓨굿맨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julius32.egloos.com/38465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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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5/47/f0019347_4838b30b728bc.jpg" width="388" height="61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5/47/f0019347_4838b30b728bc.jpg');" /></div>(사진출처:인터넷영화정보사이트)<br><br>재미있게 봤던 영화 '어퓨굿맨'..<br><br>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너무 맘에 들어 여러번 봤었는데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았던..<br><br>언젠가&nbsp;이영화가 토요명화인가 주말의 명화인가 암튼 TV에서도 방영되었었는데 이때 원어가 아닌&nbsp;우리나라 성우가 더빙했었다.<br><br>보통 더빙보다는 원어로 듣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좋지만 특이하게도 이영환 더빙한것이 더 좋았었더랬다;; <br><br>목소리는 평소 배우의 이미지에 별로 매치되진 않았지만(특히 톰크루즈;) 녹화해두었던 이영화를 여러번보며 듣다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고 또 기본적으로 지나가는 소소한 말까지 세밀하게 번역하여 더빙했기때문에 좋았었던.. 반면 원어영화에서 보이는 번역자막은 번역상태도 별로였고 지나가는 말등은 아예 생략해서 자막으로 뜨지도 않았기 때문에..<br><br>암튼 내가 하려는 말은 이게 아니고;;<br><br>난 항상 영화의 제목인 '어퓨굿맨'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었다.<br><br>쫌 좋은 남자들? --; 이게 뭔소리여?.. 항상 이랬었던..<br><br>요즘 말로 치면 '님쫌 짱인데..' 뭐 이런표현이랑 상통하는 건가 했다;;<br><br>근데 얼마전 미군 관련 신문기사를 보니 'a few good men'은 미해병대의 모토로서 '소수정예 남성'이라는 의미란다. 즉 미해병대를 일컫는 말이라지.<br><br>하긴 이 영화는 쿠바에 있는 미해병대 관타나모기지에서 발생한 사건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물론 등장인물 중의 다수도 미해병대 소속 군인이다.<br><br>암튼 그래서 결론은..<br><br>오랜 궁금증이 풀렸다 이 말이쥐..ㅋㅋ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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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잡생각</category>
		<pubDate>Sun, 25 May 2008 00:44:3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줄리어스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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